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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대입 개편 - 고교학점제교육 2026. 1. 26. 01:38
✅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으로 고1 학생은
진로·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학점 이수,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 기록이 중요해졌
습니다. 2028학년도 수능은 선택과목 폐지와
범위 축소로 정시·수시 모두에서 학생부와
수행평가의 중요성이 증가하며, 대학은 과목
난이도보다 수업 참여, 탐구 과정, 성취 기록을
중시합니다. 고1은 진로 탐색 단계로 기본 과목
역량과 적극적 참여를 통해 세특를 강화하고,
관심이 깊어지면 공동교육과정 등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고1 학생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2028 대입 변화까지 정리)
고교학점제가 드디어 전면 시행됩니다.
이와 함께 2028학년도 대입 제도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어 있습니다.그렇다면 지금 고1 학생들은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1. 고교학점제란 무엇인가?

고교학점제는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하는 제도입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하는 제도입니다.
- 대학처럼 필요한 과목을 직접 선택
-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 가능
- 1학년은 공통과목 위주
- 2·3학년부터 과목 선택의 폭이 크게 확대
즉, 고등학교 생활이
‘정해진 시간표를 따르는 방식’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방식’으로 바뀌게됩니다.
2. 고등학교 생활, 이렇게
바뀝니다
성적 평가 방식 변화(9등급 → 5등급) ① 성적 평가 방식 변화
(9등급 → 5등급)기존에는:
- 1등급: 상위 4%
- 2등급: 상위 11%
하지만 앞으로는:
- 1등급: 상위 10%
- 2등급: 약 상위 34%
겉으로 보면 등급 받기 쉬워진 것처럼
보이지만, 대학 입장에서는 등급만으로학생을 변별하기 어려워집니다.
☞ 그 결과, 성적 외에
학교생활기록부의 다른 요소들이 더 중요해질수밖에 없습니다.

학생부, 특히 ‘세부능력 및특기사항 (세특)’의 중요성 증가 ② 학생부, 특히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세특)’의 중요성 증가세특은 각 교과 담당 교사가 작성하는 기록으로,
- 수업 참여도
- 토론·발표 태도
- 수행평가 과정
- 탐구 활동과 성장 과정
등이 담깁니다.
기존에는 한 과목이 1년 단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고교학점제에서는
모든 과목이 한 학기 단위로 운영됩니다.
☞그 결과:
- 세특 기재 기회 증가
- 대학이 참고하는 세특 분량과 영향력 확대
-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특의 비중 상승
3. 2028학년도 수능,
이렇게 바뀝니다
2028학년도 수능,이렇게 바뀝니다 ① 선택과목 폐지
- 국어·수학·탐구에서 선택형 수능 폐지
- 모든 학생이 동일 과목 응시
② 시험 범위 축소
- 수학: 미적분Ⅱ, 기하 제외
- 탐구: 통합사회·통합과학만 출제
범위가 줄어들면:
- 수능 변별력 약화 가능성
- 특히 자연계열은 수능만으로 실력 판단이
어려움
☞ 그 결과:
- 정시에서도 내신·학생부 반영 가능성 확대
- 학생부의 중요성은 수시·정시 모두에서
증가
4. 대학 입시는 어떻게 달라질까?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강화 아직 2028 대입 전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흐름이 예상됩니다.
-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 강화
- 서울대·고려대·부산대·의대 등 이미
시행 중 - 연세대·한양대도 정시에 학생부 도입
- 서울대·고려대·부산대·의대 등 이미
- 학생부 교과전형에서도 정성평가 확대
- 단순 내신 등급 또는 수능 점수만으로
선발하지 않을 가능성 증가
☞ 이제는
“정시는 수능, 수시는 내신”이라는 공식이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5. 고1, 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세요
우리 학교 교육과정부터확인하기 ① 우리 학교 교육과정부터
확인하기- 학교 홈페이지
- 입학 안내 책자
- 담임 선생님께 문의
☞ 2·3학년에 개설되는 과목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② 진로가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 고1은 진로 ‘확정’ 단계가 아니라 ‘탐색’ 단계
- 대학도 진로 변경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
- 최근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확대 추세
☞ 관심 있는 분야 중심으로 과목 틀만 잡아도
충분합니다.③ ‘있어 보이는 과목’보다 ‘기본
과목에서의 역량’이 중요- 무조건 심화과목 선택 (X)
- 기본 과목 안에서:
- 수업 참여
- 탐구 과정
- 수행평가 완성도
☞ 과목의 난이도보다 ‘그 안에서 무엇을
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④ 학교 여건은 불리하지 않습니다
- 개설 과목이 적은 학교
- 선택권이 제한된 학교
대학은
학생이 선택 가능한 환경 안에서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평가합니다.⑤ 관심이 깊어졌다면 확장
기회 활용- 공동교육과정
- 교육청 온라인학교
- 학교 간 연계 수업
※ 반드시 고1에 할 필요는 없으며,
2·3학년에 관심이 구체화된 후 진행해도
충분합니다.<결국 고교학점제의 핵심은
‘어떤 과목을 들었는가’보다
‘그 과목에서 무엇을 했는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6. 세특을 잘 받기 위한 실제
행동 전략
수업 중 질문·토론·발표 적극 참여 - 수업 중 질문·토론·발표 적극 참여
- 수행평가 시 단순 요약 (X)
- 주제 선택 이유
- 탐구 과정에서의 고민
- 새롭게 알게 된 점
- 진로와의 연결
교과 연계 예시
AI에 관심 있는 경우:
- 정보: AI 기술 개념
- 수학: 통계·확률 적용
- 영어: AI 관련 해외 기사·자료 분석
☞ 여러 과목을 하나의 관심 주제로 연결하면
세특에서 훨씬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이제는
성적만 높은 학생보다,
자기주도적으로 배우고 탐구한 흔적이 남아있는 학생이 경쟁력 있는 시대입니다.
- 과목 선택은 신중하게
- 세특 관리는 전략적으로
- 수행평가는 기록을 만든다는 인식으로
<📝이 영상을 통해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이제 과목 선택보다 과목 안에서의 탐구와
성취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크게 느껴집
니다. 2028 수능 변화로 학생부·세특의 영향
력이 커지면서, 성적만 높은 학생보다 자기
주도적 학습 흔적이 있는 학생이 경쟁력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입니다. 고1 시기는 진로 탐색
단계이므로 기본 과목 충실과 적극적 참여가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이 와 닿습니다.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과목과 활동을 연결하면세특 기록이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
이 현실적 전략으로 느껴집니다.>
< 본 글은 진학티비 「2028 대입 개편 완벽
정리」채널 영상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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