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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납치! 합격했는데 웃을 수 없는 이유??교육 2026. 2. 2. 17:44
✅ 수시 납치는 수시 6장 중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전면 금지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수능 이후 면접
전형에 안정 카드를 배치, 수시 쓰기 전 정시
라인 반드시 확인, 수시 = 내신 / 정시
= 모의고사를 동시에 비교하는 전략이 필수
입니다. 수시 원서 6장은 **‘합격 가능성’이 아닌
‘최악의 경우에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으로
활용해야 하며, 일부 특수 대학(KAIST, GIST,
DGIST, UNIST, KENTECH)은 예외적으로
정시 지원 가능하나 극소수 학생만 해당합니다.

수시 6장 중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정시 지원이 전면 금지됩니다. ▶ 수시 납치란?
- 수시 6장 중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전면 금지됩니다. - 그런데 수능 성적이 수시 합격 대학보다
훨씬 높게 나왔음에도 정시를 못 쓰게 되는
상황을 흔히 ‘수시 납치’ 라고 부릅니다.
영상 속 사례
- 내신: 일반고 2등급 중후반
- 수시: 안정 위주로 지원
- 수능: 본인 역대 최고 성적(커리어 하이)
- 결과: 정시 상향 지원 기회 자체가 사라짐
→ 심리적 박탈감 큼
▶ 수시 납치가 발생하는 대표
원인- 수능을 과소평가
- “수능은 모의고사보다 떨어진다”는
말만 믿고 상향 카드 포기
- “수능은 모의고사보다 떨어진다”는
- 정시 라인 분석 없이 수시만 보고 원서 작성
- 안정 카드 과다
- 6장 중 3~4장을 ‘무조건 붙는 곳’으로
채움
- 6장 중 3~4장을 ‘무조건 붙는 곳’으로
▶ 수시 납치 예방법

수능 이후 면접 보는 수시 전형에 안정 카드를 쓰십시오. ① 수능 후 면접 전형 활용
- 수능 이후 면접 보는 수시 전형에
안정 카드 배치 - 수능 성적이 잘 나오면
👉 면접 불참 → 자동 불합격
→ 정시 가능 - 수시 납치 방지의 가장 현실적인 방법

수시 쓰기 전 반드시 ‘정시 라인’확인 하세요. ② 수시 쓰기 전 반드시 ‘정시 라인’
확인- 모의고사 기준으로 정시 가능 대학을 반드시
계산 - 같은 내신이라도:
- 정시 라인이 더 높은 학생
→ 수시를 너무 안전하게 쓰면 위험 - 정시 < 수시인 학생
→ 수시는 안정 카드 충분히 필요
- 정시 라인이 더 높은 학생
☞ 수시 = 내신 / 정시 = 모의고사
☞ 두 라인을 동시에 비교해야 함③ 수시 합격해도 정시 가능한 대학
(예외)아주 일부 대학은 수시 합격 후에도 정시 지원 가능
- KAIST
- 과기원(GIST, DGIST, UNIST 등)
- KENTECH(한국에너지공과대)
⚠️ 단, 성적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해당 학생은 극소수
▶ 핵심 메시지“수시 원서 6장은 ‘합격 가능성’이 아니라
‘최악의 경우에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으로
써야 한다.”<📝이 영상을 통해 수능을 잘 볼 가능성을
스스로 낮게 보고 수시를 지나치게 안정적
으로 쓰면, 오히려 더 넓은 선택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수시 원서를 작성할 때는 내신만이
아니라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한 정시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결국 입시 전략은단순히 합격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결과를
마주했을 때 스스로 납득하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본 글은 스튜디오 강인함 「수시납치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은?」채널 영상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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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6장 중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